자금세탁 대가 5억4천만원 챙긴 은행원 구속기소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3.01.12 10: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부산지검 특수부는 거액의 자금세탁 대가로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은행 직원 45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2009년 3월부터 부산 지역 유사수신업체 대표 51살 한 모 씨 모자에게 4차례에 걸쳐 법인이 발행한 양도성예금증서 등 71억 원을 현금이나 수표로 세탁해주고 5억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김씨는 한씨 모자가 유사수신 행위로 사법기관의 수사를 받게 되자 자금세탁을 통해 범죄수익금을 숨길 수 있도록 도와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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