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중인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 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 일행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리처드슨 전 주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구글회사대표단'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며 "손님들은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를 경모해 인사를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방문단이 훈장보존실과 열차보존실 등을 주의깊게 돌아봤다"고 설명했습니다.
방북 구글 회장 일행, 금수산태양궁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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