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슨 전 주지사 "北에 핵실험 중단 압박" 양만희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1.09 17: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구글의 슈미트 회장과 함께 북한을 방문 중인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가 "북한에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중단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평양에서 AP통신 기자와 만나 "이런 메시지를 북한 정부 관리와 과학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처드슨 전 주지사 일행은 내일(10일) 북한을 떠나 베이징에서 방북 결과에 관해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야유로 시작해 참사로 끝났다…'홍명보호'의 2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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