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공사장 집수조서 90대男 숨진 채 발견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1.07 18:20 수정 2013.01.07 19: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7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안산의 한 레미콘공장 집수조에서 96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씨는 지난 4일 오후 술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선 뒤 소식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과 대화" 캐나다 총리, 독일 택한 이유 밝혔다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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