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은 최근 잇따른 노동자 자살 사태와 관련해 김용준 인수위원장과의 면담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제남 의원은 오늘(7일) 국회 브리핑에서 "노동자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김 위원장과의 면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 산하 노동자살리기특위는 위원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는 공문을 오늘 오전 인수위 측에 전달했습니다.
특위는 또 1월 임시국회의 첫 번째 과제로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하고 현대차와 한진중공업, 유성기업 등 현장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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