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수익성 악화로 부가 혜택 무더기 축소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1.07 12: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내 카드사들이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주력 신용카드의 부가 혜택을 축소했습니다. 새해 들어 'SK엔크린 신한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와 '혜담카드', 현대카드M 등 전체 고객의 절반 정도가 쓰는 인기 신용카드가 전월 실적 강화, 할인 한도 축소 등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카드사들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경기 불황 장기화로 최악의 경영 여건이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망자·실종자 급증…72시간 '골든타임' 지났다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홍명보호, 끝내 조별리그 탈락 확정…32강행 좌절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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