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에 이인제 전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을 특사로 파견합니다.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이 서한으로 박 당선인을 다보스포럼에 초청해 이 전 위원장을 특사로 보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특사 파견에 대해, 올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세계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박근혜 정부가 갖는 경제 비전을 국제 사회 알리기 위해 특사를 보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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