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전역에 지난 1일 발표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첫 육성 신년사를 학습하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원수님의 역사적인 첫 신년사에 대한 학습 열풍으로 전당이 끓고 있다"며 신년사 학습에 힘을 쏟는 여러 기관을 소개했습니다.
신문은 "석탄공업성, 금속공업성 당조직 일꾼들의 학습열의가 높다"며 "석탄공업성의 일꾼들은 신년사 학습을 한해 전투목표 수립과 밀접히 결부해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행정경제 일꾼과 근로단체 일꾼들도 신년사를 열심히 학습하고 있다"며 "하루 일을 끝마친 뒤 한자리에 모여 토론과 논쟁의 방법으로 신년사의 진수를 새기었다"고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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