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전동차 안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 1명이 사살되고 경찰관 2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4일 저녁 7시 반쯤 해밀턴 파크웨이역에서 브루클린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승객 1명과 사복경찰 2명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범인은 사망하고 경찰관 2명은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동차 사이 통로에 있던 한 남성에게 통로에 있는 것은 규정에 위반된다는 점을 설명하고 경관들과 함께 전동차에서 내릴 것을 요구하자, 이 남성이 갑자기 총을 꺼내 두 발을 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남성의 이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이 남성이 최소 5번 체포된 적이 있으며 그중 한 번은 흉기로 다른 사람을 해하려 한 혐의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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