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4일) 경제 강국만 돼서는 국제사회에서 존경을 받을 수 없다면서 경제와 문화가 함께 가야 존경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저녁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와 신년음악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정부가 문화예술계 지원에 나섰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소질 있는 젊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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