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 당국이 전시작전권 전환과 한미 연합사령부 해체 이후 연합 지휘구조를 논의하기 위해 미래지휘구조 연합실무단을 구성했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한미 두 나라가 전작권 전환 이후의 미래 지휘구조를 검토해왔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연합실무단을 지난달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오는 3월까지 실무협의를 우선 진행하고 4월 한미 합참의장간 협의를 거쳐 오는 10월 양국 국방장관이 미래지휘구조를 합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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