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구글 회장 방북 시점 도움 안돼"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3.01.04 05:43 수정 2013.01.04 05: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이르면 이달 안에 북한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미국 정부가 시점상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방북단에 미국 정부 당국자는 동행하지 않는다면서, 슈미트 회장이 정부의 어떤 메시지도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눌런드 대변인은 특히, 방북 시점이 특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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