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야스쿠니 방화 용의자 인도 거부에 "유감" 양만희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1.04 05: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야스쿠니 신사 방화 용의자인 중국인 류창 씨를 넘겨 달라는 일본의 요구를 우리나라 법원이 거부하자, 일본 정부가 유감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일본 정부가 한국 법원의 결정에 항의하고, 류 씨의 인도를 거듭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중국 외교부는 "한국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류 씨가 적절한 준비를 거쳐 며칠 안에 중국으로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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