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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환경정책자금 1천350억원 융자…200억↑

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환경정책자금 규모를 지난해보다 200억 원 많은 천 350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정책자금은 기업의 오염 방지시설 설치 등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3% 안팎의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자금입니다.

사업별로는 재활용산업육성자금이 730억 원, 환경개선자금이 480억 원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80억 원 늘었고, 환경산업육성자금은 40억원 증가한 140억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이달 중 융자신청 공고를 내고 접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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