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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주 양동마을 재정 위해 관람료 징수

경주시는 올해부터 양동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로부터 관람료를 징수합니다.

관람료는 일반 4천 원, 청소년과 군인 2천 원, 어린이 1천500원 등입니다.

경주시는 양동마을 문화재 보존과 주민생활 보장, 문화재 보수 등 재정확보를 위해 관람료를 징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양동마을은 지난 201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방문객이 급격히 늘어나 지난해 45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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