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신고금액이 162억5천8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작년보다 18.9% 늘어난 수치입니다.
투자금의 출처를 지역별로 보면 일본이 27.9%로 가장 비중이 컸고 중화권 24.6%, 미국 22.6%, 유럽연합이 16.5%를 기록했습니다.
지경부는 자유무역협정 발효, 국가 신용등급 상향 등 외국인 투자에 호의적인 환경이 조성된 것을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