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난방 급증…전력수요 역대 최대치 조정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1.03 12: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맹렬한 한파로 전기 난방이 급증하며 전력사용량이 기록적으로 늘었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 평균 최대전력수요가 7652만 2천 KW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순간 최대 전력수요는 오전 10시 18분 7693만 KW까지 치솟았습니다. 전력 당국은 전력경보 '준비'를 발령하고 전압조정 등 비상조치를 동원해 수급을 조절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정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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