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인파로 계사년 새해 첫날 편의점 매출이 반짝 증가했습니다.
편의점 CU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과 올 1월1일 이틀간 주요 새해 명소 지역의 점포 매출이 전주 평일보다 서해 해넘이 지역은 22.7%, 동해 해돋이 지역은 38.8% 늘었습니다.
서해의 경우 일몰 전인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매출이 평소의 2배를 넘었고, 동해는 일출 전 새벽 5시부터 7시까지 시간당 매출이 평일의 5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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