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차 보험료 인상 압박…손보사 적자 '눈덩이'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3.01.02 07:53 수정 2013.01.02 08: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각종 할인 정책에 혹한기 피해까지 겹쳐 손해보험사들의 적자폭이 크게 늘면서 새해 자동차 보험료 인상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와 주요 손해보험사 임원들은 긴급 회동을 갖고 자동차 보험 경영개선 특별대책반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대형 손보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0%를 넘어섰고, 적자 규모는 3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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