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자선단체 직원 7명이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오늘(1일) 키베르파크툰크와주 스와비에서 현지 자선단체 직원들이 탄 차량이 오토바이를 탄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았습니다.
이 피격으로 차에 타고 있던 파키스탄 국적의 여성 6명과 남성 1명이 숨졌고, 운전기사가 부상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현지 보건과 교육 분야 자선단체 소속 교사들로 당시 일을 마치고 귀가중이었습니다.
오늘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여성 교육에 반대하는 여러 무장단체가 여러 차례 교육 장소를 공격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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