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1명 사망·2명 부상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12.31 00: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30일) 오후 6시 40분쯤 강원 횡성군 서원면 지방도로에서 51살 손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47살 이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손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위험천만 질주하다 '쾅'…경악한 운전자 정체 동영상 기사 "내신 5등급제 때문" 우르르 자퇴?…결국 반박 온몸 깔린 채 267시간 버텼다…어린이 등 4명 구조 동영상 기사 "진짜 벤투가?" 소문 쫙 퍼졌는데…밝혀진 진실 잠복하다 미행…걸리면 보험금·합의금 다 뜯어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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