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유행…절임 채소가 주 감염원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12.12.30 19: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김치 등 절임채소류가 노로바이러스 유행의 주 감염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올해 발생한 40건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실태를 역학조사한 결과 17.5%인 7건이 절임채소류에 의한 감염인 것으로 규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굴 등 어패류가 3건, 물 2건, 생채소와 과일류 2건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동영상 기사 씹던 음식 얼굴에 '퉤'…결국 자리 뜬 남성들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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