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국에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와 도시형 생활주택이 총 16만 7천 447가구로 집계됐습니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입주 물량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8만 천 728가구, 지방 5대 광역시에 4만 243가구, 지방 중소도시에 4만 5천 476가구입니다.
수도권에서는 김포 한강신도시 6천 692가구, 위례 신도시 5천 299가구 등 신도시에서 전체 입주물량의 64.5%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의 새 입주 물량은 총 만 9천 186가구로 이 가운데 동작구가 3천 859가구로 가장 많고 보금자리 입주 물량이 풍성한 서초구와 강남구가 각각 3천 2백 가구, 2천 8백 가구로 뒤를 잇겠습니다.
내년 전국에서 16만7천여가구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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