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5년간 노란우산공제의 자산운용과 리스크 관리에 대한 연구 용역을 맡긴 결과, 매우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노란우산공제의 자산운용 수익률은 연평균 6.25%였으며, 리스크 관리의 경우 시장위험과 신용위험 등이 허용위험 한도 미만에서 관리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개선 점으로는 납부부금의 소득공제한도 확대와 영세 소상공인 가입지원을 위한 행복장려금 지원, 이자소득 비과세 상품 도입 등이 꼽혔습니다.
지난 2007년 9월 시작한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중소기업 중앙회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기중앙회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수가 오는 2016년에 57만 명, 부금 규모는 4조4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노란우산공제, 자산운용·리스크관리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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