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전 7시 13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42살 이모씨 등 손님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마사지업소와 소파 등을 태워 2천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손님 대기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서 발 마사지업소 화재…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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