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경상수지가 68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종전 역대 최대치였던 지난 7월 61억 4만 달러를 넘어선 규몹니다.
올해 들어 11월까지 경상수지 흑자는 409억 7천만 달러로 한국은행의 연간전망치인 304억도 70억 달러 가까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문별로는 수출 호조로 상품수지 흑자가 10월 51억7천만달러에서 지난달 67억5천만달러로 불어나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서비스수지는 지적재산권과 여행수지 등이 악화되면서 5천만 달러 적자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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