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국의 재정절벽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28포인트 떨어진 13,096.31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1.74포인트 내려간 1,418.0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4.25포인트 하락한 2,985.91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감세가 종료 시점을 나흘 앞둔 이날 재정절벽 불안감에 증시는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지만 장 후반 무렵 미국 하원이 모레 소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재정절벽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낙폭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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