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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소년절·어머니날 국가 명절로 지정"

"북한, 소년절·어머니날 국가 명절로 지정"
북한이 6월 6일 '소년절'과 11월 16일 '어머니날'을 국가 명절로 새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북한이 소년절과 어머니날을 내년부터 명절로 지정한 것으로 안다"면서, "내년 북한 달력에도 두 기념일을 쉬는 날로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의 내년 명절과 공휴일은 김일성, 김정일 생일과 당 창건일 등을 포함해 모두 21일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정은 제1비서의 생일인 1월 8일은 내년에도 올해처럼 평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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