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가 해외 유학을 통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 '국경 없는 과학'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경 없는 과학은 정부가 국가의 장기적인 성장에 필요한 우수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해 6월 마련한 것입니다.
브라질 정부는 오는 2014년까지 세계 150위권 대학의 학부와 대학원, 연구 과정에 10만 1천 명의 학생을 유학보낼 계획입니다.
10만 천명 가운데 7만 5천 명은 정부에서 부담하고 나머지는 민간기업 등이 부담합니다.
지금까지 35개 나라의 유명대학에 2만여 명이 파견됐고 한국유학을 한 학생은 9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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