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2.26 21: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앵커> 소설 '칼의 노래'에 보면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 장군에게 음식을 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서 드십시오. 나리의 몸이 수군의 몸입니다.' '그렇지 않다. 수군의 몸이 나의 몸이다.' 15세기나 21세기나 리더십의 요체는 똑같습니다. 희생과 배려, 그리고 함께 가는 겁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지 마" 외쳤지만…새벽 퇴근길 전 연인에 피살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동영상 기사 영상 속 흰색 물체…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탄 설치"…교직원 등 긴급 대피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