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경기전망 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 제조업체 1천344개 기업에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내년 1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전월보다 1.4포인트 하락한 82.4를 기록했습니다.
이 지수가 100 미만이면 다음 달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다는 뜻입니다.
중기중앙회는 "자동차 산업과 의류 등 내수 판매 호조에도 미국 등 선진국 경기 침체 우려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12월 중소 제조업의 업황실적지수는 전월보다 0.8포인트 하락한 80.5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3개월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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