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를 받던 도중 달아난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가 도주 닷새 만에 경기도 안산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오늘(25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노 씨를 붙잡아 일산경찰서로 압송했습니다.
지난 11일 일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자매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수감 된 노 씨는 지난 20일 저녁 7시40분쯤 일산경찰서 1층에서 조사를 받던 중 수갑을 찬 채 맨발로 달아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