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하이브리드차를 판매한 지 3년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까지 내수 판매와 수출을 합쳐 10만 6450대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판매했습니다.
지난 2009년 7월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포르테 하이브리드를 처음 출시한 지 3년 5개월 만입니다.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차 판매는 지난해 5월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한 이후 본격화했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하이브리드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로 판매량이 전체의 절반을 넘는 5만 5624대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