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4명 가운데 1명은 60세를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비임금근로 부가조사를 보면 지난 8월 기준으로 60세 이상 자영업자는 143만 8천 명으로 1년 전보다 7만 5천 명, 5.5% 늘었습니다.
30대 자영업자는 4.5%, 50대는 3.5% 증가한 반면, 청년층과 40대는 줄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이비부머 대부분이 50세를 넘긴데다 고령화 영향까지 겹쳐 자영업에 뛰어드는 연령대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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