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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머리끄덩이녀' 징역 10월 실형

지난 5월에 통합진보당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조준호 전 공동대표의 머리채를 잡아당겨서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박 모 씨에게 법원이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의 범죄행위는 정당정치의 근간을 흔드는 것으로 죄질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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