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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직원이 '성추문 피해여성 사진' 최초 유출

검찰 직원이 '성추문 피해여성 사진' 최초 유출
'성추문 검사' 피해여성 사진 유출 사건을 조사한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사진 유출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검찰 직원 6명 가운데 1명이 최초 유포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찰본부 측은 "최초 유포자가 검사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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