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가 6개월 연속으로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출생아는 4만 1천 9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3천 500명 늘었습니다.
출생아 수는 지난 5월 이후 6개월 연속 증가했고 증가 폭도 지난해 1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통계청은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이 결혼 적령기에 도달했고 2010년도 황금돼지해 이후 혼인 건수가 늘어난 것이 출생아 수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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