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헌법 논란 속 이집트 부통령 전격 사임 이강 기자 Seoul 작성 2012.12.23 07: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마흐무드 멕키 이집트 부통령이 새 헌법에 대한 2차 국민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현지 시간으로 어제(22일) 전격 사임했습니다. 멕키 부통령은 정치와 판사로서의 직업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어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이집트 고위 관료들은 무르시 대통령이 대통령 권한을 대폭 강화한 법령과 새 헌법 선언문을 발표하고, 국민 투표를 강행하자 이에 반발하며 사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8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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