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이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2일 현재 주유소 판매 기준 휘발유가격은 지난주보다 3.3원 떨어진 리터당 1935원을 기록했습니다.
9월 셋째 주부터 하락세를 보인 이후 14주간 91.2원이 떨어진 겁니다.
경유도 지난주보다 2.2원 내린 1759.8원을 기록했고, 등유도 2.7원 떨어진 1380.3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011.4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고, 충남 1951.8원, 경기 1943원 순이었습니다.
석유공사는 "유가 하락분이 시장에 반영되고,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추세"라며, 국매 판매가는 "당분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