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 눌린 카드사'…VVIP 카드 혜택 줄인다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2.12.21 09:30 수정 2012.12.21 10: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카드사들이 초우량고객 카드 혜택을 대폭 줄일 전망입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는 내년 상반기부터 연회비 20만원 이상의 초우량고객 카드에 집중된 지나친 부가혜택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카드사들이 경영난을 이유로 일반 신용카드의 부가 서비스를 절반 이상 줄이면서 초우량고객 카드만 여전히 파격적인 부가 혜택을 준다는 비난 여론이 거세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동영상 기사 "공항 잘 도착했는데 날벼락"…유럽여행 갔다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올여름이 마지막" 관광객 우르르…남성 결국 사지마비 동영상 기사 '출입금지' 이어…"홍명보 귀국하면" 협박까지 올라오자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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