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2시께 전남 신안군 비금면 칠발도 북쪽 7㎞ 해상에서 신안선적 9.77t 연안자망어선 S호 선원 편모(48)씨가 그물을 올리는 작업 중 배에 밧줄을 맞고 쓰러져 통증을 호소했다.
목포해경은 50t급 경비정을 급파, 2시간여 만에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편씨는 장 파열이 의심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
(신안=연합뉴스)
목포해경, 그물 작업 중 부상 40대 선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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