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48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1동 한 투표소에서 이모(41)씨가 술에 취해 소리를 지르는 등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연행됐다.
이씨는 "동네 통장이 만나주지 않아 술을 마시고 그랬다. 별다른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음주소란)로 통고처분한 뒤 집으로 돌려보냈다.
(전주=연합뉴스)
전주 투표소에서 40대 술 취해 행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