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역 구내서 50대女 열차 치여 숨져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12.19 13:29 수정 2012.12.19 14: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9일)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옥천군 금구리 옥천역 구내에서 59살 이 모 씨가 포항발 서울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52살 정 모 씨는 "승강장 아래 선로에 앉아 있는 이씨를 발견해 끌어내려 했는데, 갑자기 열차가 들이닥쳤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와 역무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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