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법원장 "나라 단합시키는 큰 축제 되길"

대법원장 "나라 단합시키는 큰 축제 되길"
양승태 대법원장은 오늘(19일) 오전 8시 반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관 근처 한남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김선경 여사와 함께 투표했습니다.

양 대법원장은 투표를 마친 뒤 "오늘은 앞으로 5년 간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지도자를 뽑는 중요한 날"이라며 "누구에게 투표를 하든 간에 우리나라를 단합시키는 큰 축제의 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