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오후 5시 40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제천터널 근처를 달리던 56살 김 모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김 씨가 차를 갓길에 세운 뒤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앞쪽에서 폭발음이 난 뒤 연기가 났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앙고속도로 달리던 차량 전소…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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