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 15분께 전남 순천시 낙안면의 당구장에서 불이나 건물 2채를 불태웠다.
불은 115.5㎡ 상당의 단층짜리 당구장 가건물을 태우고 옆 건물로 옮겨 붙어 165㎡ 상당의 상가를 태운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당구장 주인 A(57)씨가 있었으나 사전에 대피했고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순천=연합뉴스)
순천서 당구장 화재…건물 2채 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