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국산 막는다…음식점 원산지 표시 확대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2.12.18 17: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수입 농·수산물이 국산으로 표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품목이 확대됩니다. 정부는 오늘(18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법 시행령 개정령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산지 표시 대상은 기존의 쇠고기, 돼지고기, 쌀 등 12개 품목에서 명태와 고등어, 갈치 등이 추가돼 모두 16개 품목으로 확대됩니다. 또 배달용 돼지고기, 배추김치용 고춧가루 등에 대해서도 의무적으로 원산지를 표기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동영상 기사 "나 독방 넣어줘" 이례적 부탁…'매달 1천만 원' 두려웠나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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