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기업의 채용 인원은 올해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대기업 194곳의 내년도 대졸 신입사원 채용 예정 인원은 만8천957명이었습니다.
이는 2만505명을 채용한 올해와 비교해 7.5% 감소한 수칩니다.
업종별로 보면 섬유·의류업을 제외한 업종 대부분이 내년 채용 규모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약업과 제조업은 22%, 건설업 16%, 기계 철강과 유통 무역 14%, IT·정보통신은 12% 각각 채용 규모를 축소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내년 대기업 채용규모, 올해보다 7.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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