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연말연시 이용객이 많은 한정식 음식점과 패밀리 레스토랑 125여곳을 대상으로 모레(20일) 오전 10시부터 특별 위생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종업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 위생분야 전반과 육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하고 업소 명칭과 처분내용 등을 인터넷에 공표해 특별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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