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검사' 직권 남용 혐의 추가…해임 청구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2.12.18 01: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이른바 '성추문 검사'에 대해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뇌물수수 혐의와 함께 직권남용 혐의를 추가해 불구속 기소하고 법무부에 해임을 청구했습니다. 검사가 수사 대상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건은 검찰과 사법 기능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 범죄로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것보다 비난받을 여지가 더 크다고 감찰본부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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